1. 신세계百, 우수 중소기업 공개 모집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이 우수 브랜드 발굴을 위해 '제 2회 S-파트너스'를 열고 협력회사 공개 모집에 나선다. 올해 2년차를 맞이한 이 행사는 공개 응모를 통해 식품을 제외한 패션, 생활 등 전 장르의 중소기업 중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정식 입점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 역시 백화점이나 아울렛 등 유통업...


  2. 통신 3사, 3色 사회공헌활동 '눈길'

    통신 3사가 사회공헌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각자의 색깔을 앞세워 베이비붐 세대의 창업지원, 은퇴 직원의 제 2의 인생설계를 돕고 있다. ◆SKT '행복동행', 베이비붐 세대의 창업지원이 중심 SK텔레콤은 지난 15일 '행복동행' 100일을 맞았다. 지난 5월8일 시...


  3. 온라인 쇼핑 업계도 '상생' 바람분다

    대형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에 부는 '상생' 바람이 온라인 쇼핑 업계에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쇼핑 업체들은 중소 판매자가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또 판매자가 사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


  4. TV홈쇼핑 6개사, 총 2천100억원 상생펀드 협약

    TV홈쇼핑협회와 6개 홈쇼핑사(GS, CJ, 현대, 롯데, NS, 홈앤쇼핑)는 13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상생펀드 협약식'을 갖고 총 2천1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하기로 협약했다. 또 각 회사가 자발적으로 마련한 다양한 중소기업 상생 방안 실천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TV홈쇼핑협회장을 맡...


  5. 대상, 100억 상생펀드 조성해 협력사 지원

    대상이 상생펀드 100억원 조성을 골자로 한 동반성장 정책 발표와 동시에 협력사에 대한 본격 지원에 나선다. 대상은 40여개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한 1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중소 협력사에 회사별로 연간 최대 10억 원까지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상생펀드...


  6. 현대차, 80억대 이미지 광고 小기업에 발주

    집행금액이 80억원에 달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이미지 광고를 직원수가 10명에 불과한 소규모 회사가 제작한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9월 말부터 방송될 예정인 그룹 이미지광고 제작을 소규모 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에어'에 맡기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6월 11일 그룹 홈페이지 공...


  7. 현대백화점그룹, 동반성장펀드 600억 조성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이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의 협력업체 중 자금 사정이 열악한 중소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600억원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2012년부터 운영 중이던 14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에 추가로 460억원을 투입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8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중소 협...


  8. 삼성전기, 협력사와 릴레이 소통 간담회 개최

    삼성전기가 7월 한달간 1, 2차 협력사들과 소통을 강화해 지원을 약속한다. 18일 삼성전기(대표 최치준)는 협력사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청취하고 동반 성장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7월 한달간 4차례에 걸쳐 실시된...


  9. 연간 매출 1천억원 규모 '사회적 기업' 탄생

    SK그룹의 '행복나래'가 사회적기업으로 공식 인증됐다. 이에 따라 연 매출 1천억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기업이 탄생하게 됐다. SK그룹은 그룹 내 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체(MRO)인 행복나래가 최근 정부의 사회적기업 인증 절차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법적으로 사회적기업의 지위를 갖게 됐다...


  10. 삼성전자, 협력사 직원에도 '성과급'지급

    두차례의 불산 누출 등으로 곤욕을 치렀던 삼성전자가 환경안전관리 강화 차원에서 성과가 좋은 환경 관련 협력사에도 성과급을 지급키로 했다. 11일 삼성전자는 기흥·화성사업장에서 일하는 35개 환경안전 업체를 대상으로 업무 성과를 평가, 내년 초부터 성과급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


  11.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상생안 무슨 내용 담았나

    4일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여 합의한 '협력 생태계 조성 협약문'은 크게 6가지 분야를 다루고 있다. 기술개발 협력 문제를 비롯해 공정거래 방안, 구매 및 해외진출 지원, 경영 지원, 인력 문제, 협력성과 공유 등이 그것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먼저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이 글...


  12. 반도체·디스플레이업계, 동반성장 모범 만든다

    국내 대기업의 경쟁력을 중소 협력업체에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발전지향적 동반성장 프로그램'이 업계 최초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시도된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대표 윤상직)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협력 생태계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


  13. 삼성 카메라, '손 떨림 방지' 알고보니…

    고성능 카메라의 필수장치인 손떨림 보정장치 및 셔터를 전량 수입해온 삼성전자. 성능향상을 위해 국산화가 절실했지만 8억여원에 달하는 비용부담 탓에 개발에 선뜻 나려는 협력사가 없었다. 삼성전자는 자화전자를 찾아 기술개발에 실패해도 지원자금을 회수하지 않은 조건으로 개발비 5억3천만원과 2...


  14. 현대차그룹, 사회공헌활동백서 발간

    현대자동차그룹은 작년 한 해 진행한 봉사활동 등을 기록한 '2012 사회공헌활동백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백서는 잡지 형태의 '위 위드(We With)'와 실적과 시기 등을 정리한 소개 책자인 '위 두(We Do)'의 2가지 형태로 발표됐다. 2004년 처음 발간해 올해로 9번째 백서다. 이 책자는 현대차그...


  15. 11개 대기업, 동반성장에 5년간 2천55억 투입

    대기업과 1차 협력사 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2·3차 협력사까지 확산시키기 위한 '산업혁신운동 3.0'이 공식 출범했다. 이번 운동에는 삼성·현대차 등 11개 대기업이 올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향후 5년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천55억원을 출연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