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롯데정보통신,차세대 먹거리 '녹색'에서 찾는다

    롯데정보통신이 차세대 성장사업으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지목하고 그린(Green) IT 서비스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롯데정보통신은 특히 '에너지 진단 전문기업'이라는 이점을 활용해 '토탈 그린IT 서비스 기업'으로의 입지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최근 지식경제부로부터 IT서비스 기...


  2. 상처입은 IT서비스 'DNA를 바꾸려 해도…'

    'DNA를 바꾸려 해도...' IT서비스 기업들이 DNA 변경까지 검토하게 된 데에는 '자구책 마련'이라는 절대 과제가 있었기 때문이다.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계열 IT서비스 기업들의 공공 정보화 사업 참여 금지와 경제민주화로 대표되는 재벌 기업 집단에 대한 규제는 IT서비스 기업들이 신사업을 발굴하고 해외...


  3. IT서비스, 해외 사업도 DNA 바꾼다

    '국내에서는 더이상 성장을 바랄 수 없으니 규모가 더 크고 성장 속도가 빠른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한다' IT서비스 기업들이 향하는 곳은 글로벌이다.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이미 성장이 정체됐고 기업간 경쟁도 치열해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반면 해외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고 잘만 개척하면 큰 ...


  4. IT서비스 '살려면 혁신하라'

    변화와 혁신은 중견 IT서비스 기업들에게도필수 과제다. 대형 IT서비스 기업들처럼 적극적으로 IT융복합과 비(非)IT서비스 영역으로까지 진출하지는 않지만 이들도 수익모델 변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 등 지속 성장을 위한 과감한 변신 노력을 활발히 하고 있다. 중견 IT서비스 기업들은 과거 시스템통합(SI) 사업을 수주...


  5. IT서비스의 변신 '비(非)IT에 답이 있다'

    'DNA는 어떻게 바꿀 것인가' IT서비스 기업들은 정보기술(IT)과 비(非)IT를 접목시킨 융복합 사업에 적극 진출하며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IT와는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 분야로까지 진출하면서 'IT서비스 기업은 IT기업'이라는 지금까지의 정체성도 과감히 던져 버릴 기세다. 가장 두드러...


  6. IT서비스 생존법칙 '변해야 산다'

    IT서비스 기업들이 변신하고 있다.시스템통합(SI)을 기반으로 IT아웃소싱과 시스템 유지보수 사업에 집중하던 이들은 어찌 보면 정보기술(IT)과 무관해 보이는 분야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일대 변신을 꾀하고 있다.IT한류의 전도사를 자처해 온 이들이 왜 변신을 선택하게 됐고 그 실상은 어떤지 진단해 본다.[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