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산업협회, '손인춘법' 통과하면 지스타 보이콧 시사

    한국게임산업협회가 고강도 게임규제안인 이른바 '손인춘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부산에서 개최되는 게임전시회 지스타에 불참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앞서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은 17명의 의원과 함께 셧다운제를 강화하는 법률안과 게임회사 매출의 1%를 중독치유 기금으로 걷을 수 있는 법률안을 ...


  2. 부모 동의시 셧다운제 해제 법률안 추진된다

    부모가 동의할 경우 청소년의 셧다운제 제한을 해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법률안이 추진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청소년의 게임을 제한하는 '게임죽이기' 법률 제정안이 발의된 가운데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셧다운제를 선택할 수 있는 법률안이 추진됨에 따라 '셧다운제'에 ...


  3. 게임업계, 박근혜 정부에 "규제 그만"

    계사년, 게임업계의 바람은 한가지다. 정부의 과도한 게임 규제 움직임을멈춰달라는 것이다. 게임업계는 유례없는 격변기를 맞고 있다. 메이저 게임회사들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락하고 온라인게임 중심이던 산업이 모바일게임으로의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해외에서의 매출도 예...


  4. 2013년 신작게임 대거 출격, 진검승부 펼친다

    올해 게임 신작들이 대거 출격하면서 게이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지난해 힘겨운 한해를 보낸 게임 업계는 올해 다수의 게임들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총 20여종의 온라인 게임 신작과 수십종의 모바일 ...


  5. 모바일 "우리가 게임산업의 중심"

    올해 게임업계 최대 화두는 모바일게임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부터 모바일게임이 게임산업 중원 진출에 성공하면서 유명 게임회사들은 저마다 수십종 이상의 모바일게임을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회사별로 수십종이니 어림잡아 올해 시장에 등장할 모바일게임은 수백종...


  6. '이젠 내가 주인공' 새해 정조준한 중견 게임사 '눈길'

    계사년은 게임업체들에게 위기이자 곧 기회이기도 하다. 수년간 넥슨,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NHN, 넷마블 등 소위 'N사'들이 주도하던 게임시장에 새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N사들이 주춤하는 사이 기회를 노리던 중견 게임사들이 '메이저' 게임회사 도약을 노리고 있다....


  7. '절치부심' 게임명가 2013년 재도약 날개짓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했던가. 게임업계 전통의 '게임명가'들이 2013년 재도약을 선언했다. 뼈를 깎는 노력으로 명성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올해는 게임명가들의 '환골탈태' 시기였다. 매년 놀랄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게임명가라 불렸지만 2011년부터 성장...


  8. 2013년 게임시장, '격변'이 온다

    게임시장이 격변기를 맞고 있다. 온라인과 더불어 모바일 게임이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외적으로는 경기가 악화되며 게임업계에도 새로운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게임시장에서는 이미 이같은 움직임에 발맞춰 인수·합병·구조조정 등 생존의 몸부림이 벌어지고 있다. 트렌드 변화에 대비하고 신작게임을 통한 성장의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