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성코드 물렀거라" 네트워크 지킴이들

    악성코드는 인터넷과 연결된 기업의 네트워크를 타고 침투해 공격자의 명령을 이행하고 동시에 내부 정보도 유출한다. 조직 구성원들의 PC에는 물론 인터넷망과 연결된 네트워크에도 악성코드 탐지 차단 솔루션을 설치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능적 지속위협(APT) 공격이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는 ...


  2. PC로 침입하는 악성코드 "우리가 잡는다"

    사이버 공간을 공격하는 해커들은 조직 내부에 악성코드를 침투시키기 위해 보안이 취약한 사용자 PC를 노린다.악성코드에 감염된 PC를 안내자 삼아 내부 시스템으로 보다 손쉽게 침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안 전문가들은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차단하려면 PC에서부터 악성코드를 막을 수 있는 솔루션을 ...


  3. 기술만 좋으면? '사람 타고' 들어오는 악성코드

    정신을 놓은 상태에서는 그 어떤 뛰어난 방패로도 창을 막을 수 없다. 보안과 악성코드의 대결에서도 마찬가지다. 조직원들의 보안의식이 잠자고 있으면 첨단 기술을 적용한 보안 솔루션도 악성코드 앞에 무력해지고 만다.악성코드를 조직에 침투시키기 위해 내부 취약점을 노리는 해커들에게 보안의식이 ...


  4. "악성코드 잡아라"…더 높이 뜨는 보안기술들

    '뛰는 보안기술 위에 나는 악성코드 있다' 지능적인 신종, 변종 악성코드가 판치는 사이버 공간을 현 모습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이렇다.그동안 보안업체들은 악성코드를 잡기 위해 '놈'의 비행술을 분석해 왔고, 이를 넘어서기 위한 기술들을 개발해 왔다. 보안업체들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악성코드...


  5. 악성코드 '지피지기'의 지혜로 막는다

    적을 알고 대항할 때와 모르고 대항할 때, 그리고 아군의 약점을 알고 나설 때와 그렇지 못할 때, 싸움의 결과는 확연히 달라진다. 악성코드와의 대결도 마찬가지다. 악성코드를 무기로 보안 시스템을 공격하는 해커의 기본적인 특성과 내부 시스템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있을 때와 그렇지 못했을 때, 승률...


  6. 끈질긴 악성코드, 과거를 보고 미래에 대비하라

    악성코드는 끊임 없는 변형과 진화를 거듭하며 질긴 생명력을 유지해 왔다.앞으로도 보안 레이더 망을 피하기 위해 더욱 진화된 기술로 무장하며 사이버 공간을 위협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안 전문가들은 미래 악성코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전문가들이 조언하는 가장 ...


  7. 악성코드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악성코드들이 날뛰는 세상이다.컴퓨터 파일을 마음껏 열지 못하는 것은 물론 기업과 개개인의 정보도 안전하지 못하다.악성코드는 소리 없이 진화하며 호시탐탐 우리의 시스템과 정보를 노리고 있다.잠시라도 방심하면 당하는 것은 물론 범인 조차 잡아내기 어려운 세상이다. 그렇다고 무기력하게 당할 것인가. 악성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