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T한류' 지속하려면 IT서비스에 대한 시각 바뀌어야

    한국의 명품IT를 세계에 전파해 온 IT서비스 기업들은 요즘 해외 사업이 난관에 봉착했다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난 5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각종 규제를 넘어서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IT서비스 기업들은 전자정부를 비롯, 해외 시장 진출에 있어 효자 ...


  2. IT서비스 "우리 목표는 세계 1위 IT기업"

    우리나라 IT서비스 기업들은 태생적으로 그룹 계열사의 전산실을 통합해 출범했지만,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인수합병에도 적극적이다. '글로벌 기업'다운 덩치와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IT서비스 기업들은 특히 그룹 계열사의 시스템통합(SI) 사업과 IT아웃소싱(ITO) ...


  3. 새로운 IT한류 'IT를 넘어(Beyond IT)'

    'IT를 넘어서(Beyond IT)' IT한류의 주역 IT서비스 기업들은 요즘 비(非) IT 분야에도 관심이 많다. 그동안 IT서비스 기업들은 그룹 계열사를 중심으로 시스템통합(SI)과 IT아웃소싱(ITO)을 비롯한 '정통 IT' 분야에 주력해 왔다. 전자정부 시스템 구축과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등 이들이 주로 하는 일...


  4. 국경 없는 IT한류 '세계로 가다'

    중견 IT서비스 기업들도 IT한류의 중요한 한 축이다. 쌍용정보통신, 현대정보기술, 대우정보시스템 등 중견 IT서비스 기업들은 해외 스포츠 시스템통합(SI) 사업, 전자정부, 금융IT 등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면서 'IT한류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이 해내고 있다. 특히 한화S&C와 코오롱베니트, DK유엔...


  5. 남미·아프리카 SOC도 장악한 한국의 IT서비스

    '삼바의 나라' 브라질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은 남다르다. 대규모 국제 행사가 줄줄이 예약돼 있어 브라질은 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2013년만 해도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 축구대회의 리허설 격인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가 예정돼 있다. 7월에는 2~3년에 한번씩 열리는 가톨릭 청년...


  6. 세계 시장 제패한 한국의 모바일 IT 기술

    #1. 미국 뉴욕시의 바쁜 아침. 출근길에 회사 근처 도넛 매장에서 커피와 베이글 샌드위치를 종종 구입하는 스미스씨는 자신의 스마트폰에 다운받은 모 도넛 브랜드의 모바일지갑 애플리케이션으로 결제한다. 미리 일정금액을 충전해 사용하는 모바일지갑 앱 덕분에 바쁜 아침 계산대 앞에서 주머니속 지갑...


  7. 한국이 만든 명품IT, 지구촌의 생활도 바꿔

    '볼라벤'과 '덴빈'의 위세가 등등했던 지난 8월 첨단 정보기술(IT)이 가미된 긴급구조망(EIN:Emergency Information Network)은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는 과정에서 맡은 바 역할을 톡톡이 해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전국 각지의 시·도단체장들은 긴급구조망으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상황을 수...


  8. 한국이 만든 명품IT…역무자동화·DSC·전자조달

    하루 평균 800만명이 넘는 인구가 이용하는 중국 베이징 지하철. 과거 베이징 시민들은 지하철을 이용할 때 일일이 검표원에게 표를 검사받아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무인발매기를 통해 비첩촉식 IC카드 형태인 승차권을 구매하고 자동 개표기를 통해 개찰구를 통과한다. 이같은 요금징수 시스템을 '역무자...


  9. 지구촌 매료시키는 한국의 명품 IT들

    정보기술(IT)분야에서도 한류 열풍이 불고 있다. 한국이 개발한 IT 기술이 세계 시장으로 확산되며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바꾸고 있으며 IT와 비(非)IT를 결합한 컨버전스 사업들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자정부,교통정보시스템,지능형 빌딩시스템 등 IT한류로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IT서비스 기업들의 도전과 IT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