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는 보안이다

    디도스와 지능적 지속위협(Advanced Persistent Threat, APT), 이어지는 금융권 전산사고 등으로 인해 주목받는 분야는 단연 보안이다. 보안은 그동안 안랩, 인포섹, 시큐아이닷컴 등 토종 기업들이 주도하던 곳이나 글로벌 IT 기업들 역시 이 시장에 주목했다. 글로벌 기업들은 일반...


  2. 'DB 제왕' 오라클 추격하는 IBM과 SAP

    '오라클 DB 없는 세상은 가능할까?' 데이터베이스(DB)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의 추가, 변경, 삭제, 검색 등의 기능을 집대성한 소프트웨어 패키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시장은 전통적으로 오라클이 강세였다.DB를 논할 때 오라클을 거론하지 않는게 불가할 정도로 오라클은 ...


  3. BI·PLM 시장도 총성 없는 전쟁중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와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시장은 '1인자 타이틀'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 중이다. BI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사수하려는 SAS와 이를 노리는 주요 플레이어들 간 주도권 싸움이 긴박하고 PLM 시장은 다쏘시스템, 지멘스PLM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PLM), PTC 등 ...


  4. 절대 강자 없는 애플리케이션 시장

    2천 억 원 규모의 국내 전사적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SCM), 고객관계관리(CRM) 시장은 크게 SAP와 오라클의 대결 구도로 요약된다. SAP와 오라클은 ERP와 SCM, CRM 등 ERP의 확장 애플리케이션을 통합 제공하며 대기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ERP, S...


  5. HW와 SW 벽 깨뜨린 '어플라이언스'

    '이제는 어플라이언스(appliance) 시대다' IT의 분야별 융합과 경계 없는 경쟁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벽도 허물었다. 일반적으로 IT시장에서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사실상 불가침의 영역이었고 HP, IBM, EMC, 델 등 장비 제조 기업들은 하드웨어에,오라클, SAP, 마이크...


  6. 강자는 있지만 예측 불허 네트워크 시장

    '강자는 있지만 시장 판도는 예측불허' 네트워크 시장 판도는 요즘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여전히 시스코의 아성은 난공불락으로 여겨지지만 HP, IBM, 델 등의 글로벌 IT기업들이 네트워크 시장에 진출하면서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서다. HP는 쓰리콤을 인수...


  7. 스토리지 시장의 화두 "기다려라 EMC"

    'EMC를 넘어서기 위해!' 서버와 마찬가지로 스토리지 시장도 가상화와 클라우드 열풍으로 뜨겁다. 기업들 역시 다양한 저마다의 클라우드 전략을 내놓으며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기업 IT환경이 가상화·클라우드로 전환되면서 그에 맞는 스토리지 인프라를 필요로 함에 ...


  8. x86서버 시장 '춘추전국시대'

    가상화·클라우드가 IT환경의 '대세'가 되면서 서버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가상화와 클라우드 열풍에 힘입어 x86서버가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메인프레임에서 유닉스 서버로 세대 교체가 이뤄졌듯 이제는 유닉스에서 x86으로 주류가 이동중이다.심지어 최근에는 국내 x8...


  9. "우리도 빅데이터 기업이다"

    빅데이터가 화두가 되면서 '후발 주자'들의 경쟁도 거세다. 빅데이터 기업을 거론할 때 결코 소홀히 하거나 빠드려서는 안된다는 게 이들의 입장이다. 전통적으로 하드웨어 기업이었던 HP나 델은 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빅데이터 솔루션을 확보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스...


  10. 빅데이터는 '우리가 1등'

    "데이터 창고(Data Warehouse)에서 이를 캐내는(Data Mining) 것을 넘어 깊은 바다에서 석유를 발굴하듯 인터넷에서 빅데이터를 찾아 분석, 활용, 예측하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이 됐다."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면서 IT 기업들의 관심은 온통 빅데이터로 집중돼 있다.글로벌 IT기...


  11. 가상화(VDI) 시장도 접전

    '클라우드 기업들이 이용하는 클라우드 솔루션' 가상화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들도 꼭 사용해야 하는 클라우드 환경 구축용 어플리케이션이다. IBM과 HP, 오라클, 델 등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기업들이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을 만들고자 할 때는 VM웨어나 시트릭스, ...


  12. 너도 나도 "클라우드 기업"

    '어제의 동지는 오늘의 적!' IT 분야에서 변화와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를 꼽으라면 단연 클라우드다.기업 인수합병과 조직개편이 활발한 가운데 IT 기업들의 최대 격전지는 클라우드 시장이다. 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VDI) 등의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서비스, 환경 관...


  13. EMC, M&A로 클라우드·빅데이터·보안 사업 가속화

    스토리지 전문기업인 EMC는 그동안 전략적 인수합병을 통해 종합 IT인프라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1999년부터 60여개의 기업을 인수합병한 EMC는 지난 9년동안 연구개발(R&D)에 지출한 비용보다 많은 145억달러를 인수합병에 투자했다. EMC의 인수합병은 최종 고객과 서비스 제공기업들의 클라...


  14. 인수 기업을 보면 방향성이 보인다

    변화하는 IT환경에서 생존해 나가기 위해 글로벌 IT 기업들은 끊임 없이 변신한다. 변신을 위해 이들이 선택한 중요 카드는 '인수합병'이다. 글로벌 IT 기업들은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 등 새로운 기술을 끊임 없이 연구, 육성하고 '인수'로 획득한 경쟁력으로 변신을 거듭하...


  15. 시스코, 150여개 기업 M&A…B2C 영역까지 진출

    네트워크 인프라의 핵심이라 할 라우터와 스위치 대표 기업인 시스코는 그동안 150여개에 달하는 기업을 집어삼키면서 네트워크 분야 선두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기업이다. 그동안 시스코는 인수합병을 통해 스위치 사업을 비롯해 가정용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등의 영역으로 사업을 넓혀갔다. 특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