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세계 제패 꿈꾼다

    TV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분야에서 한국 IT·전자산업은 이미 세계 최고 위치에 있다. 미국과 일본의 경쟁 업체와 달리 삼성과 LG 등이 '오너 경영'을 통해 승부처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선행 투자를 단행한 결과다. 하지만 앞날이 마냥 보장돼 있는 것은 아니다. 애플 태풍에 거함 노키아가 맥없이 ...


  2. "격차 벌린다"…韓 반도체, 패러다임 변화 주도

    TV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분야에서 한국 IT·전자산업은 이미 세계 최고 위치에 있다. 미국과 일본의 경쟁 업체와 달리 삼성과 LG 등이 '오너 경영'을 통해 승부처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선행 투자를 단행한 결과다. 하지만 앞날이 마냥 보장돼 있는 것은 아니다. 애플 태풍에 거함 노키아가 맥없이 ...


  3. 권오철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최고 될 것"

    SK하이닉스는 한국 반도체 승리의 표본이나 마찬가지다. 반도체 사업의 경우 불황일 때 호황에 대비한 투자를 과감하게 단행해야 하는데 하이닉스는 지난 2001년 말부터 채권단 공동관리 상태에 돌입한 이후 투자 계획이 보수적으로 돌아서면서 주인 없는 설움을 겪어야 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4. "한국 반도체 1등 신화의 원동력은 열정이었다"

    "해외에 있는 기업들에는 없고, 한국 기업들에는 있는 것이 뭐라고 보십니까. 반드시 해내겠다는 강한 의지와 열정입니다. 그 열정이 식지 않는 한 한국 반도체 산업의 1등 신화는 계속 유지될 겁니다." 반도체산업협회 양준철 상근부회장(사진)은 우리나라 수출의 9% 가량을 책임지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


  5. 세계 TV 왕좌 '메이드 인 코리아' 굳히기

    TV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분야에서 한국 IT·전자산업은 이미 세계 최고 위치에 있다. 미국과 일본의 경쟁 업체와 달리 삼성과 LG 등이 '오너 경영'을 통해 승부처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선행 투자를 단행한 결과다. 하지만 앞날이 마냥 보장돼 있는 것은 아니다. 애플 태풍에 거함 노키아가 맥없이 ...


  6. LG전자 "3D, OLED로 차기 TV 시장 잡는다"

    "국내 기업들은 처음부터 글로벌 기술표준을 염두에 뒀습니다. 일본 기업들의 경우 일본 방식만을 고수했죠. LG전자가 북미식 디지털방송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TV 시장에서 기술우위를 확보해 소니 등 일본업체를 따돌릴 수 있었던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LG전자 TV사업부장 노석호 전무(사...


  7. 韓 스마트폰, 아이폰 잡고 '퍼스트 무버'로

    TV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분야에서 한국 IT·전자산업은 이미 세계 최고 위치에 있다. 미국과 일본의 경쟁 업체와 달리 삼성과 LG 등이 '오너 경영'을 통해 승부처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선행 투자를 단행한 결과다. 하지만 앞날이 마냥 보장돼 있는 것은 아니다. 애플 태풍에 거함 노키아가 맥없이 ...


  8. 팬택 "프리미엄 폰 업체로 인식 바뀌었다"

    "애플이 새로운 룰을 만들고 모두 따라가고 있지만 우린 그대로 따라하지만는 않을 것이다. 팬택의 무기는 개방이다." 팬택 중앙연구소장 문지욱 부사장은 애플의 생태계와 비교한 팬택 전략의 차별화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애플이 준 자극이 지금의 팬택이 되기까지 도움이 된 측면이 있다. 하지만 ...


  9. LG전자 "'생각하는 스마트폰'으로 게임룰 바꾸겠다"

    "게임의 룰을 바꾸는 다음 주자가 꼭 애플이란 법은 없다. 사용자가 정말 원하는 '보편적 가치'에 중점을 둬 이를 트렌드로 만들겠다. 생각하는 스마트폰도 그 일환이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 사업본부 권봉석 전무는 최근 스마트폰 사업에 기울였던 가장 핵심적 노력에 대해 "첫째도, 둘째도...


  10. 삼성전자 "아이폰쇼크 조기 극복 비결은 오랜 준비"

    "많은 사람들이 '삼성은 정말 빠른 시간에 잘 따라온다'고 말하는데 제 아무리 삼성이라도 그렇게 빠른 시간에 모든 걸 앞지를 순 없다." 삼성전자 미디어 솔루션 센터(MSC) 권강현 전무는 '아이폰 쇼크'를 단기간에 빠져나오고 오히려 더 큰 기회로 삼은 비결을 묻는 질문에 "늘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11. 韓 IT·전자산업 '목표 부재 아노미'에 빠졌다

    TV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분야에서 한국 IT·전자산업은 이미 세계 최고 위치에 있다. 미국과 일본의 경쟁 업체와 달리 삼성과 LG 등이 '오너 경영'을 통해 승부처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선행 투자를 단행한 결과다. 하지만 앞날이 마냥 보장돼 있는 것은 아니다. 애플 태풍에 거함 노키아가 맥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