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중견IT업체들도 야심찬 도전

    태블릿PC 바람의 중심에는 애플 아이패드와 삼성 갤럭시 탭이 자리잡고 있다. 또 휴렛패커드(HP), 델 등 글로벌 PC업체들 역시 최근 들어 태블릿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태블릿 시장에는 이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국내 중견 IT업체들도 이 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PC에서부터 MP3P, PMP, 내비게이션...


  2. 글로벌 업체들 너도 나도 '승부수'

    아이패드가 등장한 이후로 휴렛패커드(HP), 시스코, 도시바, 리서치인모션(RIM), 델 등 글로벌 IT 업체들이 속속 태블릿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나름의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초쯤에는 태블릿 제품들이 쏟아져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7인치 또는 10인치 제품들을 발표하며 '아이패드 대항마'...


  3. 기업 시장서도 "어서옵쇼"

    고급 승용차인 벤츠 국내 유통업체로 유명한 한성자동차는 최근 고객 서비스에 아이패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성자동차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업체 FNAS와 함께 아이패드용 앱도 개발했다. 아이패드 하나로 고객 서비스 전 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 동안 e북·음악·영화 ...


  4. 삼성-애플, 장르 바꿔 2차전쟁

    태블릿컴퓨터가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그 동안 PC 시장의 변방으로 여겨졌던 태블릿PC가 애플 아이패드로 인해 새롭게 조명받은 지는 오래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아이패드에 대항할 전략제품 '갤럭시탭'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경쟁구도가 형성되면서 소비자 관심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