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LG, 차세대 스마트폰 전략을 말하다

    휴대폰은 '글로벌 톱' 한국의 대표 상품이다. 특히 삼성과 LG는 세계 시장의 30%를 점유하면서 막강한 위세를 자랑하고 있다. 스마트폰 바람에 한 동안 고전하는 듯 했던 두 회사는 하반기 들어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태세다. 아이뉴스24는 삼성과 LG의 스마트폰 전략을 일선에서 이끌고 있는 김경준 상무와 마창민 상...


  2. 韓, 세계를 호령하다 ⑥휴대폰

    한국은 누구나 인정하는 휴대폰 제조 세계 강국이다. 삼성폰과 LG폰은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유럽인과 미국인들의 손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명제가 올 상반기에는 다소 변질됐다.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아이폰 등 거세게 몰아친 스마트폰 격랑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중대 도전...


  3. 韓, 세계를 호령하다 ⑤전자부품

    "반도체, LCD 말고 전자 부품도 있다." 한국 부품 산업은 더 이상 세계의 변방이 아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전자 산업으로 반도체와, LCD가 첫 손에 꼽히지만 PCB 기판, TV튜너, 2차전지 등 전자 부품 분야에서도 한국 제품은 '소리 없이' 세계를 점령해 왔다. 최근 한국 부품소재 산업은 10개월 연속 50억 달러 이상...


  4. 韓, 세계를 호령하다 ④온라인게임

    한국의 온라인게임 회사들이 세계 게임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PC 기반의 패키지 게임이나 콘솔 게임 위주의 세계 게임 시장에서 인터넷 네트워크 중심의 온라인게임을 성공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작지만 강한 나라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소프트...


  5. LG전자 이관섭 상무"구글TV 등장, 또다른 기회"

    소니가 구글과 손잡고 구글TV 개발에 나서는 등 LG전자에 뺏긴 세계 2위 TV 자리 탈환을 위한 권토중래에 나선 가운데 LG전자는 오히려 느긋한 입장이다. 구글은 물론 애플까지 TV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로운 경쟁 체제가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LG전자 이관섭 HE 마케팅전략팀장(상...


  6. 삼성전자 김경헌 상무"다음 목표는 스마트TV=삼성"

    "고객의 새로운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할 혁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야 한다." 전부문 일류화에 시동을 걸고 나선 삼성전자 최지성 사장의 주문이다. 최 사장이 이같은 '혁신'의 성공사례로 꼽은 제품이 지난해 첫 선보인 LED TV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세계 생활가전시장이 역성장을 ...


  7. 韓 세계를 호령하다 ③가전

    '세계 가전의 톱 브랜드.' TV, 에어컨 등에서 세계 시장을 석권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세탁기 냉장고 등에서도 분야별 강점을 살려 '글로벌 톱'을 향한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가전 전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다. 특히 가전 분야는 오늘의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있게 한 발판이자 여전히 비...


  8. LGD 신찬식 상무 "미래시장 주도권확보 총력"

    "미래 시장 주도권은 LG디스플레이가 잡는다." LG디스플레이 신찬식 전략 마케팅 센터장(상무)는 "수익성, 점유율 면에서 업계 톱의 위치를 발판으로 OLED, 전자종이 및 태양전지 등 신사업의 추진을 통해 미래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자신했다. 적기 투자와 우수한 고객 기반 확보를 통해 업...


  9. 삼성전자 조용덕 상무 "뉴 LCD 시대 선도"

    삼성전자는 2000년대부터 차별화된 시장 지배력을 위해 경쟁사 대비 1년 이상 앞선 7세대 투자로 대형 TV 시장을 창출하고 LCD 시장을 주도해 왔다. 최근에는 LED TV와 3D TV 패널(LCD, LED)까지 시장과 산업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선제적인 투자와 시장창출.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삼성전자...


  10. 韓 세계를 호령하다② LCD

    국내 유력 디스플레이 업체의 대표이사는 지난 4월 기자간담회에서 "반도체의 날은 있는데 디스플레이의 날은 왜 없느냐"고 아쉬워했다. 따지고 보면 반도체보다 액정표시장치(LCD)가 매출이 더 큰 데 국제 무역 분류 코드에 모니터 일부 품목이 빠져 정부 집계에 안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품목에 포함시키려면 세...


  11. 하이닉스 김정수 상무 "2분기 실적 더 좋다"

    "1분기보다 2분기 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더불어 DDR3 전환수요 및 기업 PC의 교체수요 등 견조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닉스 반도체 김정수 상무는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 호조세로 2분기 실적 뿐 아니라 올해 전체 매출 ...


  12. 삼성전자 조남성 전무 "하반기까지 수요 견조"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스마트폰, 태플릿PC, 세트 판매 등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메모리부문 마케팅팀 조남성 전무는 2분기 실전 전망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조남성 전무는 "메모리가격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기업PC 교체 수요 등 하반기 시장 상황은 수요가 좋을...


  13. 韓 세계를 호령하다 ① 반도체

    우리나라는 지난해 반도체 세계시장 점유율이 50%에 육박할 정도의 '반도체 강국'이다. 이를 주도하는 기업은 단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제 지난 1분기 삼성전자의 D램시장 점유율은 32.3%, 하이닉스는 21.5%로 메모리 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세계 메모리 시장과 경쟁 기업들이 이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


  14. "추격자를 따돌려라" 삼성·LG 1등전략

    '전인미답 (前人未踏)' 지난해 매출 100조원을 돌파한 삼성전자의 위치다. 세계 전자업체 중 최대 매출을 자랑해온 독일 지멘스와 미국 HP를 따돌리며 사실상 글로벌 1위기업 반열에 오른 삼성전자는 요즘 미답의 위치에서 불안감을 호소한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의 길은 우리가 열어가야 할 위치에 왔다...


  15. 영원한 1등은 없다

    세계 경제가 통합되면서 글로벌 경쟁력이 화두다. 우리 IT 전자산업은 국내외가 따로없는 전쟁터 속에서도 반도체, 휴대폰, 디스플레이 패널 등은 과거 추격자에서 이제 시장 리더로 떠올랐다. 그러나 날로 격화되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영원한 1등은 없다. 아이폰이나 구글TV와 같이 새로운 경쟁자들이 혁신을 앞세워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