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릭슨 "LG에릭슨 통해 사업기반 마련"

    4세대(4G) 통신시장 개화를 앞두고 LG-노텔을 인수한 에릭슨은 이를 통해 국내 영업 기반을 한층 탄탄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비욘 알든 에릭슨코리아 지사장은 "LG-에릭슨을 통해 한국에서 체계적인 영업망과 탄탄한 연구개발 지원 인력을 확보할 예정"이라며 "한국 사업 기반은 물론 애프터서비스(AS) 기반도 다질 수 ...


  2. LG-노텔 "연내 LTE 상용화 가능"

    국내 통신장비 업체의 강자인 LG-노텔은 3년 전부터 LTE 시장 개화에 대비해 왔으며 올해 말이면 장비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LG-노텔 김영준 연구소장(상무)은 "향후 1~2년 내에 LTE 상용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과거 3년동안 집중적으로 LTE 연구개발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LTE의 ...


  3. 알카텔-루슨트 "HSPA+, 트래픽 효율성 극대화"

    "HSPA+는 LTE 이전 단계에서 가장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방안입니다." 로렌스 델피 알카텔-루슨트 북아시아 지역 무선 솔루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4세대(4G) 시장으로의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한국의 CDMA 고객 중 절반만이 WCDMA로 전환했으며, 나머지가 3G로 전환되려면 2013년까지 기다려야 ...


  4. 노키아지멘스 "4G 대중화 앞당겨야"

    "4세대(4G) 통신 대중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원재준 노키아지멘스 지사장은 모바일 인터넷 시대의 도래를 맞아 국내에서도 4G 시대가 빨리 열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지난해 10월말 도입된 아이폰이 불러온 변화가 크고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어, 음성서비스 위주에서 데이터 통신 위주의 무선통신망 변화가...


  5. 화웨이 "LTE 개화, 신중히 기다린다"

    "연 1조원 투자규모의 LTE 장비 시장이 열릴 때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습니다." 판 야오 화웨이코리아 지사장이 밝힌 4세대(4G) 통신시장 전략이다. 화웨이는 당분간 국내 통신사들이 LTE에 대한 투자를 미뤄둘 것으로 보고, 기회를 잡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의 와이브로 기술에 대...


  6. 4G 통신장비시장 본격 열린다

    4G 주파수 할당이 속도를 내면서 통신장비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몇 년 째 잠잠하던 통신장비 시장이 해빙 무드에 접어들고 있는 것. 이에 따라 그 동안 국내업체들이 주도했던 이 시장에 외산 장비업체들도 강한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뉴스24는 '통신장비 빅뱅' 시리즈를 통해 장비 시장 현황과 각 업체들의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