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 권력이 움직인다

    그 동안 모바일 시장은 이동통신사들이 절대적인 강자로 군림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이런 구도 자체에도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단말기 업체와 콘텐츠 업체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통사와 함께 시장을 주도하는 3강 체제로 재편될 전망이다. 모바일 시장의 헤게모니가 1강(1强)에서 3강(3强)체제로 바뀌는 것. 이러한...


  2. '현실+α' 증강현실이 뜬다

    서울 한복판에서 식당을 찾던 A씨. 갑자기 휴대폰 카메라로 주변을 비춘다. 그러자 휴대폰 화면에 가까운 식당 정보가 바로 뜬다. 휴대폰이 주변 사진을 토대로 현재 위치를 인지한 뒤 바로 관련 정보를 덧붙여준 것이다. A씨가 이처럼 쉽게 주변 정보를 찾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증강현실 때문이다. 증강현실이란...


  3. '총알 탄 모바일' 시대 열린다

    2010년에는 4세대(4G) 이동통신 서비스인 LTE(Long Term Evolution) 상용 서비스가 본격화 되면서 초고속 모바일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스프린트 넥스텔을 비롯해 한국의 KT, 일본의 UQ컴즈 등 각국의 많은 통신사업자들이 이미 4G 서비스인 와이맥스(WiMAX) 서비스로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시도하고 ...


  4. 브라우저 OS 시대 개막

    "모바일 OS 바람이 PC패러다임까지 뒤흔든다." 올해는 구글발 태풍이 모바일 시장을 강타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첨병은 브라우저 기반 운영체제(OS)인 크롬OS다. 구글의 크롬 OS가 등장하면 최종 사용자단에서 자연스럽게 웹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5. 모바일에도 '클라우드' 바람

    20세기가 유선 통신의 시대였다면 21세기를 지배하는 코드는 모바일이다. 특히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2010년에는 모바일 시장에도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아이뉴스24는 '2010 모바일 5대 이슈' 시리즈를 통해 올 한해 모바일 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트렌드를 짚어 봤다. 지난 해 컴퓨팅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