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자들 대접받는 날 '곧' 온다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는 후진국 수준이다. 발주자의 전문성은 떨어지고 개발 환경은 낙후됐다."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비판 중 종종 등장하는 단골메뉴다. 시장은 형성되지 않고 산업은 낙후됐으며 기술 수준도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비판은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오히려 ...


  2.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수 년 전 '자바의 아버지'라 불리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세계적인 자바 소프트웨어 개발자 제임스 고슬링 이사가 방한했다. 당시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한국 시장을 매우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LG전자 등이 생산하는 휴대폰 단말기에 썬의 자바가 탑재되면서 이 회사에 막대한 로열티를 안겨줬기 때문이다. 뿐만 ...


  3. 꿈★은 이루어진다

    "소프트웨어 강국은 너무나 멀고도 험한 길이다. 우리는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약소국이다. 세계 시장 점유율이 2%도 채 안된다."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좀 다르다.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강국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소프트웨어 기술 중에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가 다수 포함돼 있다.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