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조시대 열 첨병 육성해야

    코스닥이 100조시대를 열었지만 풀어야할 숙제도 많다. 새시장에 걸맞는 체질변화가 급선무다. 무엇보다 바야흐로 '200조 시대'를 열 주인공, 시장의 첨병을 육성하는 일이 시급하다. 이를위해 해외 기업 유치 등 국제화를 통한 활력 모색도 필요하지만 더 나아가 벤처와 신기술 기업 자금조달의 장으로서의 제역할에 더...


  2. 새로운 주역들

    코스닥시장이 시가총액 100조원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코스닥시장 시가총액은 지난 2000년 1 월 5일 장중 한때 100조4천억원에 달했었다. 그러나 그때와 지금은 질적으로 다르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코스닥발전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우리투자증권 이윤학 연구원은 "최근의 100조원 달성은 실적...


  3. 신기루는 없다

    지난 1999년과 2000년 벤처 열풍 속에 100조 시가총액을 기록했던 코스닥이 최근 100조를 재 돌파 했다. 과거 새롬기술, 다음, KTF 등의 주가 폭등 이후 폭락세를 거듭하며 벤처산업은 물론 국가 경제에도 적잖은 어려움을 줬던 벤처 버블이 이제는 새로운 스타기업들의 탄생 속에 제2의 도약을 맞고 있는 것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