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젠 '실천'이다

    공개소프트웨어(SW)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 분야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고 정부, 업계, 사용자가 제대로 된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만 공개SW란 '거대한 코끼리'가 제대로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진정한 공개SW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공개SW 산업' 자체를 비...


  2. '생각'을 바꿔야 산업도 바뀐다

    한국은 공개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제대로 활성화되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갈 길도 멀다. 하지만 늦었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걸어온 길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하기에 따라선 합리적이고 성공적인 공개SW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게 말...


  3. 사용자도, 개발자도 없는 한국

    정부가 '공개소프트웨어(SW)' 육성 정책을 펼쳐온 지 3년이 지났다. 그동안 정부가 SW 공공기관의 프로젝트를 공개SW 기반으로 진행하고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하는 등 SW강국 육성을 위해 노력해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도 국내 공개SW 시장은 걸음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예산을 쏟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