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IT 대통령'으로 돌아 오라

    새 정부의 IT 정책에 불만이 많다. 노무현 당선자가 IT 업계에 있었고 IT를 잘 알며 대선 과정에서 IT 덕을 톡톡히 봤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면 IT가 중요하게 다뤄질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 특히 IT 시장이 침체되면서 새 정부에 대한 기대는 더 컸다. 그러나 인수위 활동 과정에서 IT가 소외된 것으로 관측되면서 상실...


  2. (중) IT정책 어디에 숨었나

    지난해 12월 19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당선이 확정되고 정권을 인수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된지 한달 남짓 기간이 흘렀다. 그 사이 새 정부의 12대 주요 국정과제가 발표되고 이에 대한 정부행정부처의 보고 및 토론이 진행중이다. 그런데 새 정부의 주요 정책 어디에도 IT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를 둘러...


  3. (상) IT 대통령, 그러나 실종된 IT

    아직 출범하기 전인 새정부의 IT 정책이 여론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역대 어느 정권보다 IT에 무게를 둘 것으로 기대 됐음도 불구하고, 현실은 기대와는 사뭇 다른 기류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새정부의 IT정책을 바라보는 IT업계의 시각은 '우려'의 수준을 넘어 '허탈감'으로까지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