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정부 IT 아젠다-7·끝] IT로 삶의 질 높이자

    지난 7일 인수위는 새정부의 10대 국정과제를 제시했다. 노무현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수행할 국정의 청사진이 발표된 것이다. 10대 국정과제를 보면 ▲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 동북아 경제 중심국가 건설 ▲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 과학기술 중심사회 구축 ▲ 참여복지와 삶의 질 향상 ▲ 국민통합과 양성...


  2. [새정부 IT 아젠다7-6] 한국경제의 IT재무장

    인터넷으로 영화표를 예매해본 사람은 아마 느꼈을 것이다. ‘반지의 제왕’ 영화제목 하나로 어느 극장에, 몇 시 상영 분에 좌석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알 수 있고, 이를 비교해 가며 예약을 할 수 있었으면 좋을 텐데라고… 그러나 현재 영화표를 인터넷으로 예매하려면 극장이름을 모르면 안된다. 즉 OO극장에서 내가 ...


  3. [새정부 IT 아젠다7-5] 올바른 인터넷 문화 만들자

    2002년은 인터넷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 한해였다. 월드컵의 붉은 악마 물결과 광화문 촛불시위,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 국민들은 '세상을 바꾸는 인터넷'을 실감했다. 이전까지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는 효용성에도 불구, 불건전 유해 정보와 음란, 퇴폐, 스팸메일 등으로 인해 그 인식이 좋지만은 않았다. 더욱이 주 ...


  4. [새정부 IT 아젠다7-4] 정부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은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 인프라 국가다. 각국이 한국의 초고속인터넷 발전 현황에 경이의 눈길을 보내고 있고, 전자정부 구축 사례를 배우기 위해 속속 한국을 찾고 있다. 일견 '산업화엔 뒤졌지만 정보화에는 앞서가자'라는 몇년 전의 구호가 성공을 거둔듯도 하다. 이같은 성공은 정...


  5. [새 정부 IT 아젠다 7-3] 벤처에 새 활기를

    “‘벤처’와 ‘벤처 사기’는 정확히 구별돼야 합니다.” 16대 대선이 양자 구도로 치열하게 전개될 즈음 제2차 경제 분야 TV 토론에서 당시 새천년 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강조한 말이다. 새 정부 벤처 정책은 이 한 마디로 압축될 전망이다. 또 그래야 한다. 벤처 육성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정책 방향이기 때문...


  6. [새정부 IT아젠다 7-2] 고사 위기 IT산업기반을 되살리자

    GDP 대비 IT산업의 비중은 14.9%, 수출은 전체 수출의 28.4%. 각종 연구소에서 예상하는 지난해 IT산업의 성적표이다. 이 정도면 IT산업은 국가 경제에서 도외시할 수 없는 핵심분야로 부상한 것으로 평가된다. 국가 경제에서 IT산업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의미가 없을 정도로 IT산업은 그 중요성을...


  7. [새정부 IT 아젠다7 - 1] IT자본시장을 살리자

    대망의 계미(癸未)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새해는 어둠을 밀어제치며 솟구쳐 오르는 저 붉은 태양처럼 밝고 활기찬 일들로 가득 가득 채워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새해에도 우리 앞에는 어김없이 넘어야 할 높은 산들이 놓이게 될 것입니다.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환경의 변화는 그 속도를 더할 것이고, 의도했던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