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급률 500%에 도전한다

    이동전화 보급률을 인구대비 500%까지 높인다? 과장이 섞여 있기는 하지만 이동전화 가입자 3천만 시대 이후를 대비하는 이동전화사업자들의 목표이다. 최근 주 5일제 근무 확산으로 인한 레저인구 증가 등의 사회적 변화로 1인 2휴대폰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이동전화사업자들의 설명이다. 또 ...


  2. 늘어나는 10대 가입자들, 어떻게 할 것인가

    10대들의 휴대 전화 가입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우리나라 중·고등학생 10명중 7명 정도는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다. 학교는 물론 등하교 버스안에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 10대의 모습은 더이상 낯선 모습이 아니다. 이들 청소년 가입자도 이동전화 3천만명이라는 '통신강국'에 힘을 보탠 셈이다. 그러나 늘어나는 ...


  3. 가입자 규모 따르지 못하는 소비자 보호

    지난 2001년 한 이동통신업체 고객센터에 접수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요금 관련 불만’이 10명중에 3명꼴로 나타났다. 업체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규모를 보이고 있다. 이는 서비스업체들의 애프터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용자들의 요금에 대한 불만은 복잡한 선택요금제에 대한 것이 ...


  4. 이제 과실을 나눠야 할 시점

    이동전화 가입자수가 3천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86년말 7천명에서 출발, 2002년 3월31일 현재 3천30만여명으로 늘어난 것이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없는 빠른 성장이다. 말 그대로 '폭발'이었다. 덕분에 지난해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3천만명이 갖는 의미는 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