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텐츠를 살리자 -10·끝] 콘텐츠 산업을 살려야 하는 까닭과 남는 문제

    인기가수 김현정이 홍콩에 진출한다는 기사가 최근 스포츠지에 났다. 홍콩 에서는 ‘에이미 김’으로 불리는 그녀를 모르는 사람이 없고, 현지 활동 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이미 팬클럽이 결성됐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한 다. 그동안 우리나라 뭇 여성들의 애간장을 녹였던 세계적 스타 유덕화, 성 룡, 장국영, ...


  2. [콘텐츠를 살리자 -9] 수익모델 찾는 국내외 닷컴기업 전략

    닷컴 기업의 잇따른 퇴출 사태와 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수익성과 전망에 대한 우려로 투자가는 물론 물품공급업체와 보험업체, 통신회사같 은 제휴기업들이 떨고 있다. 국내외 닷컴들은 '인터넷은 공짜여야 한다’는 편견에 맞서, ‘돈을 벌기 위해’ 앞다퉈 나서고 있다. 전략은 대략 9가지 정도. ▲콘...


  3. [콘텐츠를 살리자 -8] 국내 콘텐츠 유료화 현황과 전망

    최근 논의되고 있는 콘텐츠 유료화 논쟁은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해 있다. 공짜인식, 양질의 콘텐츠 부재, 저작권문제 등이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되 고 있으며 특히 '인터넷은 공짜'라는 인식으로 네티즌의 거부감이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사용자들은 정말 자신에게 필요한 ...


  4. [콘텐츠를 살리자 -7] 인터넷의 영원한 화두, 정보공유와 정보보호

    콘텐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콘텐츠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제 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처럼,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 유통이나 복제 역시 철저히 감시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원시 정보를 수집, IT(정보기술)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하거나 창작하는 창작...


  5. [콘텐츠를 살리자 -6] 이젠 멀티미디어 콘텐츠다

    인터넷에 웬만큼 친숙한 사람이라면 좋아하는 영화나 음악을 다운로드해서 보거나 듣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 지루하면 인터넷 게임에 접속 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문학을 좋아한다면 시나 산문, 소설 등을 다운 로드해서 볼 수도 있다. 과거엔 컴퓨터를 잘 다룬다는 사람들만 하던 이런 일들이 이제 일...


  6. [콘텐츠를 살리자 -5]콘텐츠 생산 및 공급체계를 마련하자

    최근 인터넷 업계에서는 사업의 승부처로 ‘양질의 콘텐츠 확보’를 지목하 고 있다. 이에 따라 누가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향 후 인터넷 기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초고속 정보통신망이라는 인프라가 구축되고 닷컴기업의 수익모 델 찾기가 어려워지면서 ...


  7. [콘텐츠를 살리자 -4] 콘텐츠 유료화 지원 기술 봇물

    콘텐츠 유료화가 대세로 등장하면서 이를 지원해주는 기술도 덩달아 뜨고 있다. 이들 부분은 콘텐츠 판매에 필요한 요건인 가공, 유통, 저작권 보호 그리 고 빌링(과금) 등 일련의 과정에 고루 분포돼 있다. 입맛에 맞게 재가공해서 판매해 주는 ‘콘텐츠 신디케이터’나 대용량 멀티 미디어 데이터를 빠르게 전...


  8. [콘텐츠를 살리자 -3] 디지털 콘텐츠를 보호할 법률이 없다?

    인기 온라인 게임 '리니지'가 현재 법정 소송중이다. 신일숙씨의 동명 출판 만화를 이용해 개발한 이 게임은 원작자와 게임 개발회사인 엔씨소프트가 서로 저작권을 주장, 팽팽히 맞서고 있다. 특히 국내 최고의 법률 자문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김&장과 태평양 법무법 인이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결과...


  9. [콘텐츠를 살리자 -2] 콘텐츠는 국가 전략 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콘텐츠 산업 주도권을 잡기 위한 국가간 경쟁이 한층 가열되 고 있다. 이미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들은 콘텐츠 산업을 차세대 핵심 산업으 로 설정하고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신흥 산업국들까지 콘텐츠 산업을 포함하는 정보 기술(IT) 산업 전반에 대한 국...


  10. [콘텐츠를 살리자 -1] 프롤로그 : 왜 콘텐츠인가

    최근 들어 외국어가 한국 말 이상으로 자연스럽게 쓰이는 말 중 대표적인 것이 ‘벤처’와 ‘콘텐츠’다. 이 중 벤처는 이미 정보기술(IT)의 상징성을 안고 국내 경제를 이끌어오는 주역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콘텐츠(contents)는 그러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 위치를 찾아가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