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재단, 코나아이와 손잡고 온실가스 블록체인 'WGP' 활성화 나선다

    재단법인 더블유재단(W재단)과 코나아이가 대국민온실가스감축운동(HOOXI 캠페인)에 협력하며 HOOXI 프로젝트의 블록체인 '더블유 그린 페이(W Green Pay/WGP)'에 전략적 기술 파트너이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 양 기관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HOOXI 캠페인의 성공적인 결실을


  2. 엔터테인 퍼블릭 블록체인 '팬스타임', "누구나 팬이고 스타”

    지난 3월 초 출시된 팬스타임(FansTime. FTI)이 12만명의 사용자를 발굴했다. 일주일간의 거래량이 최대 200억원에 이르고, 등록된 연예인의 교환된 총 시간 가치는 500억원을 기록했다. FansTime DAPP(탈중앙화어플리케이션)의 주요 암호화폐인 FTI를 이용하면 콘서트 티켓팅, 팬서비스와 비


  3. 개인 통합 프로필 생성 DISCIPLINA 탄생

    DISCIPLINA팀이 개발중인 학력·경력에 대한 개인 통합 프로필을 생성할 수 있는 교육 및 채용을 위한 최초의 블록체인 DISCIPLINA가 탄생했다. 개인정보나 저작권, 상업적 기밀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개인·공공 블록체인인 DISCIPLINA는 데이터를 기밀로 보호하면서 사적 요소에 대해서는


  4. 예술 작품 저작권도 '블록체인'으로 공유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예술 작품의 저작권을 코인 형태로 판매하는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시도됐다. '포에버 로즈는' 케빈 아보쉬의 장미 사진 원본을 블록체인 기술을 암호화한 뒤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로즈'로 불리는 'ERC20' 토큰과 결합했다. 이를 통해 사진의 소유권이 담긴 1코인


  5. 이낙연 "암호화폐, 투기 진정하되 블록체인 기술 육성"

    이낙연 국무총리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와 관련된 정부 대책에 대해 "요란하게 소리내지 않고, 조용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정부가 암호화폐와 관련된 정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