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약후보물질 개발기간, AI 도입으로 '5년→1년' 단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기 위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활용해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4일 발표했다. 사업은 글로벌 바이오 강국 실현을 위한 바이오경제 혁신전략 2025 및 연구데이터의 체계적 공유·


  2. 두산연강재단, 국내외 학교에 맞춤식 도서 지원

    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인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국내 도서벽지 41개 초등학교와 일본, 베트남 등 해외 16개 한국학교에 총 4억4천만원 상당 도서 3만7천여권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맞춤식 도서 지원은 일방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도교사가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과


  3. 디알젬, 엑스레이 글로벌 입찰서 잇달아 수주 성공

    외국산 고급장비가 판치는 글로벌 엑스레이 시장에서 한국 토종 기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 엑스레이 전문기업 디알젬(대표 박정병)은 한국 의료기기 회사들에게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튀니지, 터키, 미얀마, 베트남 시장에서 세계적인 대기업과 경쟁에서 이기고 잇달아 수주에 성공했


  4. 종근당, 화이자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13' 국내 유통

    한국화이자제약과 종근당이 화지자의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13' 성인용 제품의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프리베나13 성인용 제품에 대한 수입과 홍보, 마케팅 및 판촉 업무를 담당하고 종근당은 전국 유통을 맡는다. 성인용 제품과는 별개로 프리베나13 영유


  5. 온라인 불법판매 성기능개선제, "모두 가짜"

    온라인을 통해 불법으로 판매되고 있는 '성기능개선 표방 제품'이 표시사항과는 다르게 함량이나 성분이 함유돼 있는 등 모두 불법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터넷을 통한 불법 판매가 많고 오・남용 위해 우려가 높은 발기부전 및 조루치료 등을 표방한 20건을 대상


  6. SK케미칼,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 승계 인정

    보건복지부는 2017년도 제3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서 SK케미칼의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 변동사항 안건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 여부를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안건 심의 결과로는,12월 1일자로 SK케미칼과 지주회사인 SK홀딩스로 분할 예정인 SK케미칼이 혁신형 제약


  7. 피씨엘 "다중암진단키트, 세계 각지에서 수요 문의"

    면역다중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다중암진단키트 Ci-5가 중국, 대만, 벨기에, 프랑스 등에서 많은 수요 문의를 받았다고 17일 발표했다. 피씨엘의 다중암진단키트 Ci-5는 간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난소암 진단을 1시간 이내에 동시 진단하는 세계 최초의 제품이다. 5가지 종류의 암에


  8. 피씨엘, 글로벌 진단 회사 및 美 적십자사 출신 임원진 영입

    면역진단 시약 및 분석기기 제조업체 피씨엘이 글로벌 진단회사 노바티스와 그리폴즈, 미국 적십자사 임원 출신을 임원진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피씨엘이 영입한 임원진은 트루디 포테이거(Trudie Potteiger) 씨와 트레이시 둘리(Tracy Dooley)씨다. 포테이거 씨는 1989년부


  9. 바이오리더스, 면역치료제 원료물질 본격 생산 개시

    면역치료 신약개발 전문 기업 바이오리더스가 지난 9월말 면역치료제 원료물질인 폴리감마글루탐산(γ-PGA) 생산 공장의 이전 증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원료 생산을 개시했다고 8일 발표했다. 앞서 바이오리더스는 지난 7월 γ-PGA 생산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대전 공장의 이전 증축을 개


  10. 진매트릭스, 분자진단 SW 유럽 의료기기 등록

    멀티플렉스 분자진단 전문기업 진매트릭스(대표 김수옥)는 최근 분자진단 제품의 자동분석 결과보고 소프트웨어인 네오플렉스 뷰어(Neoplex Viewer)가 유럽에서 의료기기로 등록됐다고 1일 발표했다. 네오플렉스 뷰어는 대량 임상검체 분석과 동시에 결과보고를 자동화하는 시스템 기술로, 진매


  11. 심평원, 민간보험사에 4천만명 진료데이터 제공 논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지난 3년간 공공데이터라는 명목으로 삼성생명과 교보생명 등 민간보험사에 진료내역을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심평원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 8월까지 KB생명보험 등 8개 민간보험사와 2개 민간보험연구기관에서 보험상품연구 등을 위해 요청한 '표본 데


  12. 슈퍼박테리아 피해 증가, 국내엔 항생제 없어 '무방비'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항생제 내성균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 항생제가 없다보니 환자들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31일 최도자 국민의당 의원이 질병관리본부 감염병웹통계시스템에 등록된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속균종(CRE)' 신고건수를 분석한 결과


  13. HPV백신 부작용?…"피해 없다"

    #대학교 1학년 강모양에게 고민거리가 생겼다. 바로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이다. '성인이 되면 자궁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예방접종은 필수' 등의 얘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부작용이 심하다며 접종에 반대하는 친구들이 많아 어떻게 할지 가늠이 서지 않아 고민이다.


  14. 휴젤, 국내 최초 음경확대 HA필러 출시

    국내에서 처음으로 HA필러를 활용한 음경확대 의료기기가 출시된다.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 휴젤은 히알루론산(HA) 필러 제조 종속회사 아크로스가 국내 최초로 HA필러 음경확대 의료기기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조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음경확대용 HA필러 '더 채움 쉐이프(SHAPE) 10' 제


  15. 서울시, 2017 바이오 의료 콘퍼런스 개최

    서울시는 27일 동대문구 회기로에 있는 콘텐츠인재캠퍼스와 서울바이오허브에서 '2017 서울 바이오 의료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바이오 의료산업 육성에 대한 정책적 의지를 국내외에 알리고, 바이오 클러스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