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 출시 첫 주말 매출 5억달러 돌파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가 출시 첫 주말 매출 5억 달러를 돌파했다. 출시 후 3일 동안의 총 플레이어 수와 총 플레이 시간은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가 출시 3일 만에 전 세계에서 5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지난


  2. 한빛, VR 스포츠 교실 사업에 이노시뮬레이션 합류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VR 스포츠 교실 공동사업에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시스템 전문기업 이노시뮬레이션(대표 조준희)가 합류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노시뮬레이션은 고성능 연구용 시뮬레이터를 국내·외 민관군 유수 기관에 공급하는 등 체감형 가상훈련 시스템 및 VR 시뮬레이터를


  3. NHN엔터, 브리지텍과 '클라우드 컨택 센터' 기술 협약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콜센터 솔루션 전문업체 브리지텍(대표 이상호)과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상담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브리지텍은 콜센터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일반 기업, 금융, 공공기관 등에 콜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4. 게임문화재단, 김경일 신임 이사장 선출

    게임문화재단은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 이사장으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선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재단에 따르면 제6기 임원진으로 김경일 이사장(현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김병규 이사(현 넷마블 상무), 김상균 이사(현 강원대학교 에너지자원·산업공학부 산업공학 전


  5. 넥슨 노조, 첫 상견례 후 협의 사항 공개

    넥슨 노동조합 '스타팅 포인트'가 첫 상견례 후 사측과의 협의 사항을 공개했다. 사측은 본교섭 시작 전일까지 노조 측에 교섭 준비를 위한 임시 시간과 사무실 등을 제공하며, 추후 진행되는 본교섭에서 이 외의 사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노조 측은 다소 아쉽지만 회사와의 합의 내용을


  6. [2018국감]불법 VR게임 지적에…게임위 "한계 있다"

    불법 가상현실(VR) 게임물이 등급 심의를 거치지 않은 채 제공되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그러나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국외에서 제공되는 VR 게임의 경우 국내 등급 기준을 적용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입장이다. 18일 조훈현(자유한국당)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7. 썸에이지, 백승훈 대표 사임…박홍서 단독대표 체제로

    썸에이지는 기존 백승훈 대표가 사임하고 박홍서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향후 백승훈 대표는 최근 설립한 썸에이지의 100% 자회사 로얄크로우에서 게임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사임한 백승훈 대표는 '데카론', '서든어택' 등 인기 온라인 게임을 개발한 주


  8. 라인게임즈, 1250억원 규모 해외 투자 유치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글로벌 투자 기업 앵커에퀴티파트너스(Anchor Equity Partners)로부터 1천2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라인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보통주 14만4천743주)를 앵커에퀴티파트너스가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인게임


  9. 열혈강호 온라인,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수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씨아이비(CiB Net Station Sdn Bhd, 대표 알랜 쿠))와 PC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씨아이비는 동남아시아 게임사인 아시아소프트의 자회사로 오는 2020년까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서비스를 진행


  10. '신작 가뭄' 게임업계 '빅3', 올 3분기 실적은?

    3분기 실적 시즌을 맞이한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들이 이번 분기 부진한 성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신작 출시 지연 등으로 인한 '신작 가뭄' 현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넥슨은 이와 비교해 긍정적인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픽셀베리스튜디오의 '초이스'와 중국 '던


  11. 룽투코리아, '촉문' 국내 서비스 계약 체결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중국 게임사 클라우드 토드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촉문(가칭)'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촉문은 2009년 국내 서비스된 온라인 게임 '천존협객전'의 모바일 버전이다. 중국 무협소설인 '촉산검협전'을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원작의 핵심


  12. 김택진 엔씨 대표 국감 출석, 29일로 연기

    올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국감 출석일이 18일에서 29일로 연기된다. 15일 국회에 따르면 문체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통해 김택진 대표의 국감 증인 출석일을 18일에서 종합감사일인 29일로 연기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


  13. 스마일게이트·넥슨 "근태 시스템, 문제 있다면 개선"

    '근로시간 셧다운제'를 통해 유연근로제 운영에 '꼼수'를 쓰고 있다는 지적을 받은 스마일게이트와 넥슨이 문제가 있다면 개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양사는 지적된 근태 관리 시스템은 근로기준법 준수를 위해 도입된 것으로, 52시간을 초과하는 근무는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고 강조했


  14. [2018국감]샌드백된 게임…곳곳서 난타전

    게임분야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주요 타깃이 됐다.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문화체육관광위 국정감사는 물론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에 정무위에까지 관련 증인이 소환됐다. 심지어 국산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인기 하락세 및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게임산업과의 연관성 등까


  15. 카카오게임즈, 블루홀과 '에어' 한국 퍼블리싱 계약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블루홀(대표 김효섭)이 개발 중인 온라인 게임 '에어(A:IR – Ascent: Infinite Realm)'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에어는 기계 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PC 온라인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