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J헬로, 작년 매출 1.1조…알뜰폰 가입자 확대

    CJ헬로(대표 변동식)는 지난해 매출 1조1천198억9천500만원, 영업이익 728억6천500만원, 당기순이익 288억8천3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7%, 영업이익은 69.7% 상승했다. 또한 4분기 영업이익은 176억3천900만원, 당기순이익 85억6천7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


  2. CJ E&M, 드라마·음악 쌍끌이···작년 영업익 126% '껑충'

    CJ E&M이 지난해 방송·영화 선전으로 영업이익이 약 12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CJ E&M 은 지난해 매출 1조 7천501억원, 영업이익 63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영업익은 125.8% 늘었다. 지난해 광고시장 경색 및 경쟁 심화에도 불구, 방송 및 음


  3. SKB, 9기 고객컨설팅 그룹 위촉

    SK브로드밴드(대표 이형희)는 다양한 고객의 소리를 진정성 있게 청취해 실제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 컨설팅 그룹' 9기 위촉식을 열었다고 6일 발표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14년부터 고객컨설팅 그룹을 운영하면서 B tv, 옥수수(oksusu), 키즈존, B tv 서라운드, AS경험 진단


  4. 티빙 "콘텐츠 사업자에 광고 매출 최대 90% 배분"

    CJ E&M의 티빙은 내·외부 콘텐츠를 망라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전면 개편하고 콘텐츠 사업자(CP)와 상생을 중심으로 한 '티빙 2.0 스케일업' 전략을 6일 발표했다. 디지털 콘텐츠 사업자들과의 상생경영을 정책의 중심에 놓고 미래 미디어 환경의 중심축이 될 디지털 콘텐츠 사업자


  5. 다이아티비, 공연 문화 알리기 캠페인 나서

    CJ E&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와 공동 주최로 '커튼콜 프로젝트'를 통해 공연업계와 상생하고 수익금 전액 기부에 나선다고 5일 발표했다. 커튼콜 프로젝트는 각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크리에이터와 관객이 디지털 문화에


  6. KT스카이라이프, VOD 보는 'SLT 고급형' 출시

    KT스카이라이프는 끊김 없는 이동형 방송 '스카이라이프 LTE TV(이하 SLT)'에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발표했다. SLT는 고품질 광대역성을 자랑하는 위성방송에 KT의 LTE기술을 접목하여 터널에서도 끊김 없는 실시간 방송을 제공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7월 KT


  7. SKB, 스포츠 생중계 음성다중 서비스 개시

    SK브로드밴드(대표 이형희)는 B tv 프리미엄 스포츠채널 SPOTV ON을 통해 스포츠 생중계 음성다중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발표했다. SPOTV ON 가입자는 B tv 리모콘 버튼 조작을 통해 주음성(한국어 해설)과 부음성(영어 해설)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음성다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이효성 위원장, 평창올림픽 UHD 방송 준비 점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평창올림픽 초고화질(UHD) 방송 준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강원도를 찾았다.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1일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강릉 지역을 방문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지상파 UHD 방송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지상파 UHD 방송은 지난해 5월 31일 수도권 개국


  9. 딜라이브, OTT박스 통해 자격증 무료강좌 지원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대표 전용주)은 OTT박스인 딜라이브 플러스에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부동산경매 실무 등의 온라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자격증 무료강좌 무크랜드 앱을 론칭했다고 1일 발표했다.


  10. 티브로드, 서울골목사용설명서 사진전 5일 개최

    티브로드(대표 강신웅)는 서울특별시의회 시의원과 함께 한 서울골목사용설명서 시즌2 프로그램 제작 종료에 맞춰 제 2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제2회 서울골목사용설명서 사진전에서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제작한 시즌2에 출연한 70여명의 서


  11. 정부 지원 방송제작, 불공정·이면계약시 2년간 참여제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불공정계약 및 방송제작지원 생태계 건전성을 획득하기 위해 정부부터 불공정 거래 방지에 나서기로 했다. 표준 계약서 사용을 의무화 하고 불공정 이면계약이 적발될 경우 지원금 환수는 물론 최대 2년간 참여가 제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외주


  12. 나영석PD, 1인창작자에 소통 방법 전수

    CJ E&M은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나영석PD를 초청해 콘텐츠를 통한 소통 방법을 전수하는 등 크리에이터 대상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친해지길 바라'라는 슬로건 아래 약 400여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 주방


  13. B tv, 스크린골프 전문채널 138번 편성

    SK브로드밴드(대표 이형희)는 자사 IPTV 서비스 B tv를 통해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인 '스크린골프존'을 방영한다고 1일 발표했다. '스크린골프존' 채널은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매장을 보유한 골프존의 자회사 '골프존미디어'에서 만든 24시간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로, 유료방송 서비스하는 것


  14. 유영민 장관 "케이블 M&A 가능성, 시장 재편 대비"

    유료방송 업계에 불거진 인수합병(M&A) 가능성에 대해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준비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어떤 형태든 시장 재편 등 여파가 클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으로 대비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식)가 31일


  15. 중간광고 수면위? 이효성 "방송광고 규제 및 제도 합리화"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중간광고를 포함한 방송시장의 광고규제 정비 등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 불합리한 제도를 손보고 합리화 하겠다는 뜻이다. 지상파는 광고수익 감소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 중간광고 허용 등을 요구해왔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1일 웨스틴조선호